한국 최초의 핸드메이드 커스텀 샵으로 시작
악기는 목재를 바탕으로 한다는 신념을 고집
기계가 만족시키지 못하는 인간미를 믿음
뻔하지 않은 목재의 조합을 추구
일렉트로닉스 등의 한국화를 추구
한국 악기업계에 새로운 목재 조합을 선보임
한국 최초로 벌탑을 악기에 사용
일렉트릭 업라이트부터 9현 베이스 그리고 팬프렛 시스템 최초 도입
악기 로고에 비영어권 문자를 최초로 사용
수공구로 제작하는 것을 즐김
유성도료보다는 천연도료나 수성 도료를 사용하길 좋아함
덤프가 깔고가도 의뢰 들어온 악기는 고침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