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렛리스 베이스 선택법(fretless bass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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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들어 프렛리스에 관심을 갖는 연주자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8~90년대와는 다르게 음악시장 자체가 락음악보다는 좀 더 대중화추세로 흘러가고 재즈에 대한 관심 증폭이 이제 충분한 수요를 요구해 그에 대한 공급(연주자)이 많아지자 일어나는 현상이 아닐까 싶다. 물론 프렛리스는 남의 나라 이야기인 연주자들이 더 […]

8현 베이스의 세계..또 다른 종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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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선 있는지조차 모르는게 일반적이기도 하고 악기제작자로서도 다소 모험적인 요소를 마구 첨가하고 있다 베이스로서 해볼 건 다 해본 것 같다 .. 무척 재미있는 도전이기도 했고 새로운 베이스의 세상이 열리기도 했다 아마 한번 직접 겪어보면 그 무한한 가능성에 놀랄지도 모르겠다 < 지미 […]

레릭도장 실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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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히 말하는 빈티지 도장 혹은 레릭 도장을 만드는 과정에는 스토리텔링이 필요하다.Watch movie online The Transporter Refueled (2015) 대충 여기쯤 벗겨지게 하자는 식으로 하거나 유명한 악기 사진을 보고 흉내를 내는 건 또다시 이미테이션을 만드는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근래 들어 새로운 칼라코드와 […]